라디오를 통해 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만날 수 있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2011년 올 한해, 한국사람들은 과연 한국사람들은 어떤 일들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또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