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의회가 오늘 반부패법안에 관한 토론을 시작합니다.

한편 사회운동가인 안나 하자레는 강력한 법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단식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인도 정부는 하원에서 이번 법안이 충분한 지지를 얻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부패법안은 감독기관의 신설과 부정이득을 취하는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에 대한 처벌을 포함합니다.

하지만 일흔네살의 하자레는 이번 법안이 지나치게 미약하다며 신설되는 감독기관이 중앙 조사국을 관할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하자레는 오늘 뭄바이에서 사흘간의 단식에 돌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