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앨런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이 예정된 철수 기간인 2014년 이후에도 미군이 계속 아프간에 주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미국의 유력지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앨런 사령관은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간 대통령과의 협상이 2014년 이후의 연합군 계획도 포함한다고 말했습니다.

앨런 사령관은 예정된 철수 기간 후에 남게될 미군은 군사고문, 조준병, 정보전문가들을 포함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라이언 크로커 아프간 주재 미국 대사는 최근, 미국이 2014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아프간의 경제와 안보 산업을 원조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