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한국 사회의 이모저모,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죽음이 알려진 지 이틀이 지났습니다.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을 접한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도성민기자가 서울의 탈북자들을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