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당국자들이 오늘 모스크바 공항에서 이란 행 비행기 탑승객의 짐에서 방사성 물질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모스크바 세관은 성명을 통해, 발견된 방사성 동위원소 소듐22는 원자로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물질을 가지고 있던 승객이 누구인지, 또는 누구로부터 위탁을 받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