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미군과 한국 군의 연합 잠수함 훈련이 정례화 됩니다.

한국 국방부는 9일 연합대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북한 잠수함정에 대응할 수 있는 미-한 연합 잠수함 훈련을 1년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해군은 오늘 한국 부산작전기지에서 열린 제2차 미-한 해군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하고 훈련에 대해 분석•평가하는 ‘연합 대잠분석반’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