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시리아 정부의 반정부 시위대 유혈진압에 관한 새로운 혐의가 속출하자, 현 정권이 반인륜 범죄로 재판 받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나비 필라이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오늘 시리아 정부가 국제형사 재판소에서 재판 받기를 요구했습니다.

필라이 판무관은 제네바에서 유엔인권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시리아 정부의 잔혹한 진압으로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필라이 판무관은 또 국제사회가 시리아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조취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