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 총리가 오늘, 앞으로 있을 정상회담을 통해 두 나라 관계가 더 긴밀해 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수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총리는, 앞으로 두 나라간 회담이 더 생산적으로 변하며, 양국간 역사에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길라니 총리와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 정상회담이 열린 몰디브에서 별도로 한시간 동안 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나라 총리들은 논란 많은 카시미르 지역을 포함해 많은 주제에 관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 두 나라 모두 이 지역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합니다.

다음 정상 회담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