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시리아에서 군사 작전을 벌일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나토의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31일 시리아에 대한 개입 가능성을 배제했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라스무센 총장은 그러면서 반체제 인사들에 대한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유혈 탄압을 규탄하고, 시리아인들의 정당한 열망에 부응할 것을 시리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앞서 아사드 대통령은 자국에 대한 개입에 대해 국제사회에 경고하면서, 이와 관련한 어떠한 행동도 중동을 분열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