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야권 지도자들은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이 자신의 사임을 촉구하는 걸프협력위원회의 계획안에 서명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보장이 필요하다고 말한 데 대해 비난했습니다.

모함메드 콰흐탄 야권 대표는 20일 살레 대통령이 계획안에 서명하고 물러나길 거부한 것은 전쟁 촉구에 해당된다고 말했습니다.

걸프협력위원회의 계획은 살레 대통령이 부통령에게 권력을 이양하는 것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