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음식 ‘김치’를 가지고 세계여행을 나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조리학을 공부한 28살, 24살 3명의 청년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젊음과 패기가 세상공부를 나서게 된 용기가 됐다는 이들은 여행하는 곳곳에 한국의 ‘김치’를 널리 알리고 돌아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고, 한국의 자동차전문기업과 김치전문업체가 이들이 타고 다닐 ‘버스’와 ‘김치’를 후원하기로 해서 청년들의 도전에 힘을 보탰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세계 36개국 100여 개 도시 5만 2천km를 달리는 400일 간의 김치대장정에 나서는 멋진 청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