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와 이라크 국경 인근에서 쿠르드족 반군의 공격으로 터키 군 병사 26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습니다.

터키 당국자들은 쿠르디스탄 노동당 소속 반군들이 터키 남동부 하카리 주의 추쿠르카와 유크세코바 전초 기지에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터키 군 병사들은 쿠르드족 반군을 추적하기 위해 국경을 넘어 이라크로 들어갔고, 전투기를 이용해 보복 공습도 가했다고 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쿠르드 노동자당은 최근 몇 주 동안 터키인들에 대한 공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