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이 민간인들에게 총격을 가해 적어도 6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인권 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19일 시리아 중부 쿠세이르 지역과 인근에 있는 반정부세력의 근거지인 홈스에서 발생했다고 운동가들은 말했습니다.

홈스에서는 지난 17일부터 무장한 반체제 인사들과 보안군이 충돌해 왔습니다.

한편,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오늘 수도 다마스쿠스와 알렙포에서 집회를 열었다고 시리아 관영 언론이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