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정부는 약 1백 년 전 터키의 통치 아래 아르메니아인들이 집단 살해당한 사건을 대량 학살로 인정해야 한다는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발언을 비난했습니다.

터키 관영 언론은 7일 터키의 에게멘 바기스 유럽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사르코지 대통령의 발언은 부적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아르메니아를 방문해 터키를 포함한 모든 위대한 나라들은 자국의 역사를 재검토하는 훌륭한 일을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