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새로운 6자회담 수석대표인 임성남 신임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이 6일 사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합니다.

임성남 본부장은 취임 하루 만인 오늘 미국을 방문해, 2차 남북 비핵화 회담의 결과를 설명하고, 북미 후속대화와 6자회담 재개 방안을 조율할 것이라고 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임 본부장은 또 오는 13일 이뤄지는 한국과 미국 간 정상회담과 관련해 미국 당국자들과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