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50년 만에 최악의 홍수가 발생해 지금까지 2백 44명이 사망했습니다.

수도 방콕 북부 당국자들은 아유타야 교도소가 2미터 높이의 물로 침수되자 6일 약 1천 7백 명의 수감자들을 대피시켰습니다.

한편, 현지 유엔 관계자들은 이웃 나라인 캄보디아와 베트남에서도 약 2백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