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5일 중앙아메리카 온두라스의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대통령과 만납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소사 대통령은 무역 관계와 안보, 마약 밀매와의 전쟁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과 온두라스 간 우호적 유대를 강조할 기회, 그리고 지난 2009년 쿠데타 이후 민주적이고 헌법에 근거한 질서를 회복하려는 소사 대통령의 노력을 환영한다고 백악관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