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씨, 오늘은 아이들이 집안 일을 하고 받은 용돈으로 햄버거를 사야 한다고 선포를 하는데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이들 난리가 났습니다. 광진이, 노아, 노엘, 니콜, 데이빗씨에게 밀린 월급을 달라고 따지는데요. 아직 돈 계산이 서툰 니콜은 걱정이 태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