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베트남 출신 초청 노동자들의 입국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많은 수의 베트남인 초청 노동자들이 한국 체류 기한이 만료된 이후 모습을 감췄기 때문입니다.

당국자들은 29일 한국은 임시 노동자들의 한국 입국을 위한 의무요건인 한국어 시험을 베트남인들에게 허용하는 것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4천 여 명의 베트남 노동자들은 지난 2004년과 2005년 동안 최대 6년 간 한국에 머물 수 있는 비자를 통해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그러나 6년 후 베트남으로 돌아간 초청 근로자들은 절반에 불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