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 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많이 먹는 것보다 잘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이 건강버스는 서울시내 초등학교와 공원 등을 찾아 다니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먹거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올바른 영양정보를 알려주고,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바른 식습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식량난, 경제난에 아이들과 주민들의 영양상태가 세계의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북한과는 너무나 다른 서울의 모습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영양결핍이 아니라 영양과다를 걱정해야 할 정도인 요즘 한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3년째 순회교육을 나서고 있는 ‘안심서울 튼튼이야기 버스’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