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노동성은 현재 1억2천 8백만 명인 일본 인구가 2060년에 30 %감소해 8천7백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후생성은 30일 발표한 장래 인구추계 보고서에서 일본인들의 기대수명은 계속 늘어나지만 출생률이 계속 줄어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060년에는 40 % 줄어 드는 등 인구 감소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일본 인구는 2005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2041년 이후에는 해마다 100만∼110만명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