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에서는 한문 고전(古典), 공자와 맹자 등 성현들의 가르침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겨울방학 중인 아이들은 명심보감으로 한자와 예를 익히고, 60~70 성인들은 고문을 배우며 살아온 인생을 반추하는 뜻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 도심 속에 울리는 맹자 曰, 공자 曰… 현대판 서당을 다녀왔습니다.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