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북부 도시 두곳에서 어제 폭탄 공격이 발생습니다.

이는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대통령이 나이지리아 일부에 비상사태가 선포한지 일주일도 안돼섭니다.

지난 달 31일 굿럭 조너산 대통령은 보코하람의 주요 활동지인 4개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일부 국경을 폐쇄했습니다.

나이지리아 정부 당국에 따르면 마이두구리시와 다마투루시에서 일어난 공격으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보코하람의 대변인을 자칭하는 사람이 오늘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