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18%는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이슬람교도로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퓨 리서치 센터’는 오늘 (1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통해, 오바마 대통령을 이슬람교도로 믿는 미국인들의 수는 지난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사 참가자의35%만이 오바마 대통령을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기독교인으로, 이를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