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1934년 발렌타인 데이비스의 소설을 조지 세톤이 각색하고 감독했던 같은 원작을 1994년 레스 메이필드 감독이 새롭게 만들었는데요, 과학과 이성의 시대로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와 가치는 인정하지 않는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영화 34번가의 기적입니다. 담당에 장양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