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테러단체 알 카에다의 지도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가 시리아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반정부 시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자와리히는 이슬라미스트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린 동영상에서, 터키와 이라크, 요르단 그리고 레바논의 무슬림들이 시리아 반정부 시위대를 지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와히리는 또 시리아 국민들이 서방세력이나 중동 국가들에게 의존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자와히리는 작년 5월 파키스탄에서 미군 특수부대에 의해 사살된 오사마 빈라덴의 뒤를 이어 무장단체 알카에다를 이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