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남부에서 도로변 폭탄 공격으로 민간인15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이 지방 관리들은 지난 10일에 헬만드 주에서 일어난 이번 사건의 배후로 무장단체 탈레반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11일에는 칸다하르 주의 경찰서와 쿤두즈 북부의 군 수송대가 공격을 받아, 최소한 군인 5명과 경찰관 4명, 그리고 여러 민간인들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