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늘 (15일) 동남부 플로리다 주에 있는 케네디 宇宙센터를 방문해 우주 탐사 계획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발표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계획은 미 항공우주국, NASA의 예산을 늘리긴 하지만 유인 달 탐사 계획을 대폭 취소하는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 지난 1969년 최초로 달에 착륙한 인물로 알려진 닐 암스트롱은 달 탐사 계획 취소는 충격적이고 우주 탐사 분야에서 세계 1위로 군림해온 미국의 위상을 위협한다고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