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점증하는 국내의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민간 핵 기술에 대한 접근을 촉구했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12일 워싱턴에서 열린 핵 안보정상회의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핵 정책의 개요를 밝혔습니다.

파키스탄은 핵 물질 안보에 대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촉구를 환영했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또한 강력한 핵 안전과 안보 문화를 갖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국제적 수준에서 민간 핵 협력에 참가할 자격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