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국가 브라질에서 산사태와 홍수로 적어도 1백 2명이 사망했다고 브라질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수도 리우데자네이루에 몇 십 년 만에 내린 최악의 폭우로 촉발됐습니다.

지난 5일 시작된 이번 폭우는 오늘 (7일) 까지 계속됐습니다. 레우데자네이루에는 하룻동안 28.8 센티미터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고 당국자들은 말했습니다.

이번 산사태로 언덕 빈민가에 있는 많은 건물이 흙더미에 휩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