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부의 차티스가르 주에서 오늘 (6일) 오전 마오주의 반군 용의자들의 매복 공격으로 적어도 경찰관 72 명이 사망했다고 인도 경찰이 밝혔습니다.

공격 당시 1백 여명의 경찰들이 순찰을 돌고 있었으며, 이들은 반군이 설치한 지뢰를 밟은 것으로 보인다고 팔라니아판 치담바람 인도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마오주의 반군들이 총과 지뢰를 이용해 경찰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순찰은 앞서 이 지역에서 공격을 받은 경찰 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당국자들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