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북 캅카스 지역 잉구셰티아에 있는 경찰 본부에서 오늘 (5일)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2명의 경찰관이 사망하고 다른 3명이 부상했습니다.

잉구셰티아의 수도 마가스 북부에 있는 경찰 병력이 점호를 하고 있는 동안 테러범의 공격을 받았다고 러시아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잠시 뒤 발생한 두 번째 공격으로 경찰 본부 인근에 주차된 차량이 파손됐다고 당국자들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