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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60, 40년을 한결같이 한라산과 함께 해온 사람이 있습니다. 제주에서 나고 자라 제주토박이인 이 사람은 수없이 오르내리며 찾아내고 겪어온 한라산의 숨은 이야기를 모아 한라산을 소개하는 특별한 책을 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남녘에서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전해오는 제주도 한라산이야기를 준비해봤습니다. 한라산을 오르는 길목 가운데 한 곳인 한라산 영실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라산국립공원 보호관리부의 청원경찰 양송남씨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