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제한된 상업적 고래잡이를 허용하는 내용의 제안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는 일본과 연례 포경 기간 동안 살해되는 고래의 수를 줄이는 방안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피터 가렛 환경부 장관은 그러나 이번 타협안은 결함이 있으며, 상업적인 고래잡이를 합법화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포경위원회는 지난 1986년 상업적 목적의 고래잡이를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자국 어선들의 연례적인  고래잡이는 연구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