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중국에 대한 신형 지대공 미사일 체계  수출을 완료했습니다.

러시아 제작사는 2일 중국에 S-300 미사일 15기를 중국에 인도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S-300  한 기는  트럭에 장착된  4개의 발사대로 이루어 집니다.  발사대 하나는 4기의 미사일을 포함합니다.  

한편 이란도 러시아와 지대공 미사일 구입 계약을 맺었지만, 실제 구입은 지연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기술적인 결함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란 당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반대가 작용했다는 주장입니다. 두 나라는 이란 핵 개발 시설에 대한 공습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며, 러시아의 지대공 미사일 수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