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국가, 벨기에 의회의 한 위원회가 오늘 (31일) 공공장소에서 여성들이 부르카와 니카브를 착용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만장일치로 투표했습니다.

부르카는 이슬람 여성들이 온 몸에 휘감는 천이고, 니카브는 얼굴을 가리는 천입니다.

벨기에 하원은 오는 4월 말 이를 표결에 부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