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동부와 남부 연근해 광대한 지역에 대한 석유와 천연가스 시추를 허용할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31일)  걸프만 외곽 지역에 대한 20여 년 동안의 석유 시추 금지의 종식을 발표할 것이라고 미국 백악관 당국자들은 밝혔습니다. 또한 미국 대서양변 동부 지역 해저에서  석유시추 작업이 개시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