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란 핵 계획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안에 대해 합의를 이룰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이틀 간의 주요 8개국 외무장관 회담이 끝난 후 그 같이 말했습니다. 이란 핵 계획과 다른 비확산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 이번 주요 8개국 외무장관 회담은 캐나다 수도, 오타와 인근에서 열렸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많은 나라들에서 핵 무장한 이란이 국제 안보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