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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복판.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는 사람들 손에는 무언가가 하나씩 들려 있습니다.  바로 씁쓸하지만 은은한 향이 일품인 커피인데요. 

현대인들의 인기기호식품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커피를 마시며 책도 볼 수 있는 공간, 북 카페 사업을 시작한 탈북청년들이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북 카페 문을 연 탈북청년들을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