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를 방문 중인 미국의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세계 각국은 아이티를 잊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과 클린턴 전 대통령은 아이티의 복원 작업을 돕기 위해 구호와 투자를 늘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어제 (22일) 아이티를 처음으로 함께 방문했습니다.

두 전임 대통령은 아이티에서 모금 운동을 주도하고 장기 재건과 구호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바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선임됐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유엔 아이티 특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