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9일 이자율을 비롯한 주요 경제현안들을 논의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 수준에서 묶어 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 12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크게 내린 뒤, 기준 금리는 0에서 0.25% 사이에 머물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상무부는 16일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올해 일자리 창출이 이어지겠지만 미국의 실업률을 낮출 만큼 충분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