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은 팔레스타인 인들의 이스라엘 입국을  막기 위해 앞으로 이틀 동안 요르단 강 서안 지구를 봉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어제 (11일) 자정 폐쇄한  접경지대를 내일 (13일) 자정까지 개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또 50살 이하의 남성이 알-아크사 사원의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을 금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루살렘 성지에 위치한 알 아크사 사원은 유대인들에게 '마운트 사원'으로 알려져 있고, 이슬람교도들에게는 '고결한 안식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폭력사태를 막기 위한 시도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