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벤쿠버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거둔 성과가 경제적으로 20조원이 넘는 가치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의 삼성경제연구원이 3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이 금메달 6, 은메달 6, 동메달 2개 종합순위 5위에 오른 성과는 직접효과와 그로 인한 파급효과 등을 합쳐 20조원 이상의 가치라고 분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17일간의 겨울 스포츠축제, 2010동계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성장한 한국의 가치를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 이동훈 수석연구원의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