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는 이라크 전쟁 수행을 위한 미군의 작전명을 "새로운 새벽"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군은 지금까지 이라크 내 작전을 '이라크의 자유'로 불러왔습니다.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이번 주, 작전명을 변경하는 것은 진전되고 있는 이라크 정부와의 관계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변경된 작전명은 이라크 주둔 미군 병력이 약 5만 명으로 감축되고 이라크 군이 자국국방에서 보다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오는 9월부터 사용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