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국내 최초로 제작한 구축함을 진수시켰고, 이는 이란 해군의 중대한 도약이라고 이란 관영 텔레비전이 보도했습니다.

미사일 유도 구축함인 '자마란'호는 오늘 (19일) 이란의 최고 종교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참석한 가운데 진수됐다고 이란 관영 텔레비전은 전했습니다.

이란 관영 텔레비전에 따르면 '자마란'은 지대함과 지대공 미사일로 무장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