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무역과 통화와 관련해 자국에 대해 보다 강력한 입장을 취하겠다는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일축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마자오쉬 대변인은 오늘 (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비난과 압력은 미국과의 대규모 무역 흑자를 유발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3일) 일부 민주당 의원들에게 현 행정부는 중국과 다른 나라들이 서로의 시장을 개방하도록 지속적인 압력을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