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오늘 (3일) 살아있는 동물을 실은 연구 목적의 위성 발사용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이란 관영 텔레비전은 이란 당국자들이 쥐와 거북이, 벌레 등을 로켓 캡슐에 담은 뒤, 로켓이 사막에 있는 발사대에서 발사되는 장면을 방영했습니다.

당국자들은 이 로켓이나 로켓의 연구 목적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은 가운데 이란 언론들은 이 로켓을 카보쉬가르3 호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란의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란 국내에서 제작된 위성 보조로켓인 '시모르그'와 새로운 위성 3개를 오늘 공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