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아프리카연합 소속 평화유지군의 소말리아 임무를 연장했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8일 표결에서 아프리카연합 평화 유지군의 임무를 내년 1월31일까지 1년 더 연장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우간다와 부룬디에서 파견된 4천 명의 병력으로 이뤄진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은 엄격한 이슬람국가를 세우려는 이슬람 무장세력으로부터 소말리아의 과도정부를 보호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