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거의  2주 동안  잔해 속에 갇혔던 남성 1명이   구조됐다고 미군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미군은 어제 (26일) 성명을 통해 이 남성은 지진이 발생하고 이틀 뒤에 잔해속에 깔렸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돼 탈진과 다리 부상을 치료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 항공우주국, NASA는 이번 지진의 지질학적 이상을 조사하기 위해 아이티와 도미니카 공화국 상공에 정찰 항공기들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