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들과 독일 등 주요 6개국은 핵 활동 중단을 거부하고 있는 이란에 대해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이란에 압박을 가하기 위해 6개국이 단합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과 독일의 당국자들은 이 문제를 놓고 계속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우라늄 농축 중단을 거부하는 이란에 대해 세 차례 제재를 가했습니다. 그러나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는 이란에 대한 엄격한 재제는 주저해 왔습니다.

이란은 핵 계획의 목적은 전력생산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